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September 2, 2009
세린이가 누나 노릇을 톡톡히!
데이케어에서 보내준 사진.
Roof garden에서 간식 먹는 시간. 세린이가 세준이를 잘 돌봐 주네요.
선생님이 녀석들 하는 짓이 너무 귀엽다고 보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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