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2, 2009

4년만에 나간 골프, 밭 갈고 오셨답니다.


양용은 선수가 타이어우즈를 제치고 PGA에서 우승을 한 것을 기념, 이곳 한 프라이빗 골프장에서 한인골퍼들을 초대, 무료로 식사 대접에 무료 골프 토너먼트를 열어 주었다.
남편은 신문 취재(?)를 핑계로 4년만에 처음으로 골프채를 잡게 되었으니...뭐, 그 결과야...
그래도 자기는 100언더로 칠 자신이 있다고...그리하여 우리는 100불짜리 내기를 했고, 우하하하...
난 100불을 벌었당! 우리 교민이 200여명이 참가 했다하니, 왠만한 이들은 다 이날 공짜로 놀았다.
위에 사진은 열심히 하루종일 밭 갈고 오신 '신 선수!' 수고하셨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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