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September 8, 2009
아침부터 산수공부
손가락이 10개 밖에 없어서...섭섭타!
아이, 졸려~하품을 신나게 쫘~악!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내 손을 끌고 같이 공부하자는 울 딸.
아직 10이 넘는 덧셈, 뺄셈은 할 수 없는 울 딸, 내가 내준 문제를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풀고 있는 중. 아직 틀리기도 하지만...그래도 공부하자는게 어디야...대견!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