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March 31, 2010
어느새 혼자 잘 하네요
오늘이 세린이 평생 스케이트 3번째 날.
드디어 아무 도움 없이 혼자 타게 됬네요. 나중에 저랑 둘이만 살짝쿵 놀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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