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September 20, 2010
할로윈이 다가오네요.
라롱드 오는데 운도화 대신 하얀 구두를 신고 오겠다고 고집에 고집을.....
그냥 머리 삔 꼽고 오자는데 헤어밴드를 해야겠다고 고집에 고집을...
그래서 니 맘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세린이도 세준이도 완전 고집쟁이들...누굴 닮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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