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September 27, 2010
라롱드에서 찍힌 사진
슈~웅...울 가족 표정들하곤....
세린이는 다시는 이거 안 타겠다고 막 울었었답니다.
세준이는 이것만 타겠다고 하고..나이가 틀려도 성별이 달라서 인지, 세준이는 나름 스피드와 높이를 즐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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