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August 10, 2010
또 기다리면서...
헤진이는 배가 불러서 타지는 못하고 짐 지킴이, 남편은 카메라맨, 저하고 호성씨가 애들 담당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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