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ly 21, 2009
여기는 Bofinger라는 레스토랑입니다.
쉘부룩에 위치한 소갈비 전문 레스토랑. 굉장히 캐네디언 스타일이었던...
남편이 먼저 다른 분들하고 가보고 나선, 내 생각이 가장 많이 났다며 바로 몇일 있다 데리고 가준 이곳. 괜히 느낌이 남다른데요. 울 남편 짱이지요?
나름 오래되고 소문도 많이 나, 손님들이 끊이지 않더라고요.
젊은 친구들은 좋아할 분이기.
여기서 밥 잘 먹고, 아주 오랜만에 불꽃놀이 보러 올드 몬트리올로 향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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