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July 18, 2011
데이케어에서 보내준 사진들
열공 울 아들
수영장에서 실컷 놀고 돌아오는 길에 곯아 떨어진 아가들
실내 수영장 아쿠아 돔
도서관 모델
그랑비빌리오텍. 몬트리올 최대 규모의 국영 도서관이랍니다.
그린 하우스에 베이글 사먹으러 갔데요.
머레이 힐에서
파인 아트 뮤지엄에 간 아가들
집에서 보다 여기저기 더 많은 곳으로 데리고 다녀줘서 한결 고마운 데이케어. 이번 여름 동안 각종 공원과 수영장, 도서관, 박물관, 극장, 보테니칼 가든, 실내 놀이터등 울 세린이 세준이 바쁘게 돌아다니네요. 돈은 들지만 울 아그들 감성은 풍부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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