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8, 2011

데이케어에서 보내준 사진들

열공 울 아들




수영장에서 실컷 놀고 돌아오는 길에 곯아 떨어진 아가들




실내 수영장 아쿠아 돔





도서관 모델


그랑비빌리오텍. 몬트리올 최대 규모의 국영 도서관이랍니다.


그린 하우스에 베이글 사먹으러 갔데요.




머레이 힐에서

















파인 아트 뮤지엄에 간 아가들














집에서 보다 여기저기 더 많은 곳으로 데리고 다녀줘서 한결 고마운 데이케어. 이번 여름 동안 각종 공원과 수영장, 도서관, 박물관, 극장, 보테니칼 가든, 실내 놀이터등 울 세린이 세준이 바쁘게 돌아다니네요. 돈은 들지만 울 아그들 감성은 풍부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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