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5, 2011

세계적인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발 아가들 코너


너무나도 덥고 더웠지만, 울 가족 4이서 오랜만에 오붓하게 놀았습니다.
울 가족 너무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세준이는 햇살에 눈이 부셔, 눈도 제대로 못 떴네요.




전 세계의 간단한 타악기들을 소개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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