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ly 5, 2011
재즈 페스티발 밥도 묵고, 얼굴도 칠하고~
사진 속에서도 뜨거운 여름의 열기가...헉헉!
숨은 그림 찾기 수준인데요...아가들 음악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었었네요.
오늘 제대로 쪄 주네요. 날씨가 이리 더울 줄은...이것 저것 구경하고 벌겋게 달아오른 후, 간단히 파스타랑 피자 시켜 먹고 놀았네요.
오늘은 카메라를 안들고 와서 아이폰 직찍이라 사진 퀄리티가 매우 구립니다...ㅋㅋㅋ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