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도 그렇고, 여기 감리교회도 그렇고 선생님들이 정말 애쓰시네요. 여름 성경학교 프로그램도 다채로왔고, 우선 선생님들이 정말 자신의 아가야들인양 너무나 이뻐라 해주셨고, 봉사하신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처음 가본 울 아가들을 맘 놓고 이틀을 연짱 맡겼네요. 밥도 카레, 불고기 밥, 스파게티등이 아가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나왔고, 간식은 정말 끊임없이 계속 나왔던거 같아요. 프로그램도 성경 말씀부터 영화 댄스, 게임, 아트 크래프트 시간, 찬양에 마지막 날 끝날무렵에는 조그마한 콘서트도 조별로 준비했네요. 좋은 경험이었던듯 해요. 끝나면서는 선물도 받고, 아가들이 너무나도 신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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