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July 1, 2011
감리교회 여름 성경학교 둘째날 점심식사 시간
점심식사로 나온 카레라이스가 좀 매웠나봐요. 물만 계속 찾던 세준이.
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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