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ly 12, 2011
제 4회 서광교회 영재 발표회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발휘.
오늘 울 따님이 고르신 머리 삔에, 목걸이에, 반지에, 신발에...ㅋㅋㅋ
그냥 원하시는 대로 내비두었더니, 나름. 벌써부터 저러니 나중에 얼마나 멋 내고 다닐는지~
까불까불 울 까불이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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