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July 18, 2011
오늘은 동휴 생일, 3살 됬어요!!!
ㅋㅋㅋ 맛난 회 다먹고 나서 끝판에 사진 찍어 테이블이 좀 초라하지만...
동서가 광어회랑 화정식이랑 아들내미 생일이라고 팍팍 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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