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ly 5, 2011
아이폰 사진들 방출2
세린이 치과 간 사진. 한 2주 전쯤 세린이 두번째 이빨을 뺐네요. 요번에도 밑에 가운데 이빨이예요.
다니엘네 잠옷 바람으로 놀러가서 세린이가 돌아다니는 자음 모음 자석들로 스스로 만들어낸 단어들이예요. '카매라' ㅋㅋㅋ
막내 이모부 집에서 '위'하고 있는 강아지들
전 미남과 살고 있답니다. 헐~
항상 선생남들께 감사하며...
얼짱, 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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