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une 21, 2011
세준이 담임 선생님들과 라롱드에서
세준이 데이케어 반 담임 선생님들과 함께 라롱드에 왔네요.
베카와 빈시 함께 치~즈~ 데이케어가 아닌 밖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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