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June 15, 2011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날씨가 좋아져서 아가들 데리고 집 뒤에 공원에도 가고, 놀이터도 가게 되네요. 라롱드는 벌써 2번 도장 찍었습니다. 두 녀석이 잘 노는 모습을 보면 천사가 내려왔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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