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May 10, 2011
볼링장에서 계에~소옥~광채 팍팍!
참 잘했어요.
애교가...정말 철철...
지가 원하는 무언가가 있으면, 눈 웃음 살살 쳐가며 "해주세요, 플리~즈"라고 목소리까지 바꿔가면서 애교를 부리는데...막내는 정말 미치도록 귀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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