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April 20, 2011
부모와 아침 식사를..세린이네 반 차례였어요.
이번 주 넘 바쁜데다가, 날씨도 춥고해서 그런지 몸 상태는 최악. 넘 피곤하고 어디서 온몸이 두들겨 맞은 듯. 더우기 내일은 기말고사라서...정신상태도 피폐!
어제는 아가들 치과 갔다왔는데, 세린이 충치 하나 발견, 5월달에 다시 가서 고쳐야 한데요. 저녁에는 아가들 데이케어 선생님들 저녁 대접하고 집에 돌아오니 정말 온 몸이 녹초가 되네요.
정말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해 살려 하는데, 그게 정말로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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