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April 20, 2011
정말 천사 같아...
세린이의 첫 고백....사진에 나온 샤이안, 울 딸의 첫 사랑입니다.
수줍게 엄마에게 샤이안이 남자친구라고 고백한 울 딸, 귀여워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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