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8, 2011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아빠 머리를 다 쥐어뜯고 있는 울 딸, 그래도 좋다는 딸바보 아빠~
이 날 저녁 어깨 결린다며 고생한 울 남편



부르스 타임~왠지 끈적끈적? 누나 또래 파트너를 만난 세준이, 뭐 연상이 대세라니까...내일은 세린이네 반하고 다른 두반이 합쳐서 부모님과 아침 먹는 날이네요. 학교 갔다, 오후엔 애들 치과 까지...맨날 해야 할 일도 많고, 벌써 5월이 코앞에...도대체 시간은 화살이 아니라 로케트가 됐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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