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8, 2011

Happy birthday to me~

정말 사랑하는 울 가족과 함께

환갑 잔치 어르신 좋아하는 듯, 헤벨레





남편님이 물으셨다. "상은이와 '김정일'의 공통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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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정답: 1)생일에 집착한다.
2)중국(북한의 우호국가)을 /난 중국 (음식)을 좋아한다.
3)백성에게 강냉이를 제공한다. 뭐 난 옥수수를 울 가족에게 준 적은 있으니까...

뭐, 그래도 난 내 생일을 '민족 최대의 명절'이라고 까지는 안한다. 울 가족 최고의 행사 정도...난, 소중하니까...
근데 생일이고 뭐고, 이 놈의 독감 죽어라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한 2달 아프고 생일 기간 반짝 4일 정도 괜찮나 싶더니, 다시 새로운 코감기에 걸려 머리는 띵하고 몸은 두들겨 맞은듯 천근만근...
내 몸에 봄은 언제나 올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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