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Friday, February 11, 2011
웃기는 사람들
울 남편 이날 감기로 완전 상태 안 좋았었는데, 역시 사진에서도...ㅉㅉㅉ
나도 벌써 한달이 넘도록 감기에 쩔어 약에 취해 살고 있다.
내 평생에 이리 길게 질리도록 아팠던 적이 없었는데....
정말 기운도 없고, 정신 세계도 몽롱하고....여튼 내가 내가 아니다.
우리 여우. 정말 세린이는 너무 여시다. 엄마가 뭘 원하는지 훤히 다 꾀뚫고 있다.
엄마는 이 딸래미한테 완전 빠져 빠져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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