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1, 2011

여기는 리암 생일 파티 현장

아니...우리 딸 언제 이렇게 컸데요? 시집보내도 되겠어요.












여기는 모두 야광~
아가들도 모두 하얗게 입고 오라고 되어 있어요. 흰 옷이 퍼렇게 야광이 되 비치네요.
'에쥐 퍼트'라고 오락 시설하고 실내 미니 골프를 칠 수 있는 곳이예요.


옆에 있는 친구가 생일의 주인공 리암.
세린이하고는 데이케어 처음서부터 계속 같은 반 한 절친이지요.
녀석이 똘망똘망하고, 이 집 부모도 인텔리에 성격도 너무 좋아 친하게 지내는 집안이지요.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