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1, 2011

부지런한 세준이네 반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들


여친인가요? 좀 어색한 분위기



오늘로 세준이가 스케이트 탄지 3번 됐는데, 한번 구경 가봐야 겠어요.

대단한 예술 작품이예요.
자동차, 로보트가 좋은 우리 아들. 며칠전엔 날아가는 로케트 집을 엄마에가 블럭으로 만들어 선물해 주었어요. 자동차도 필요없이 집에서 직접 운전하면 집이 날아가서 아가들은 데이케어에, 아빠는 회사에 데려다 준데요. 파킹이 좀 문제가 될껏 같긴 하지만....헐.
울 아들의 창의력을 높이 평가 중이예요.


세준이가 목걸이를 만들고 있네요. 다 만들어 집에 와선 제 목에 걸어주려했는데, 제 머리 사이즈를 울 아들이 과소평가 했다는...





이번 겨울에 데이케어에서 이곳 저곳 잘도 데리고 다니네요. 부모보다 훨 나은 듯.
여기는 플라스 데 자르인데 크리스마스 쯔음해서 갔었고, 보테니칼 가든에 가서 까이유도 만나고 펭귄도 보고 왔었네요.
와...이거 나도 타보고 싶다~

비얌 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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