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February 28, 2011

3회 영재교육 발표회



세준이도 드디어 시조 한편 외워 발표 했답니다.

녹이상제(霜蹄) 살지게 먹여 시냇물에 씻겨타고
용천(龍泉)설악(雪鍔) 들게 갈아 두러메고
장부(丈夫)의 위국충절(爲國忠節)을 세워 볼까 하노라
....세준이가 외운 시조랍니다.
웃는게 넘 이쁜 울 딸...밑에 이빨 하나가 심하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곧 이빨 빠진 못난 딸이 될듯.











어머님, 아버님도 오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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