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18, 2011

울 딸이 시집 갈꺼라네요.

요 녀석, 남편이 장난으로 "너 아빠 말 들을거야 아님 시집 갈 꺼야?" 라고 물었더니, 시집 간다네요 글쎄....





왕할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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