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anuary 18, 2011
여름 오기 만을 기다리며....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이건 또 뭐....
선물(?)로 고무보트 하나를 얻었습니다.
이번 여름엔 몽로얄에 가서 울 아가들 배 태워주려 합니다.
집에서 아가들 풍선 불어주고 이리 뱃놀이 하며 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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