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January 25, 2011
몬트리얼 2011 신년 하례식
이 날이 아마 토요일이였죠? 세린이는 스케이트가 있어서 저랑 스케이트장에 갔고, 세준이는 남편따라 한인회에서 주최하는 신년하례식에 따라 갔었는데....거기서 어른들께 단체로 세배하고 세뱃돈도 20$을 받아오는....ㅋㅋㅋ 세린아, 내년엔 너도 스케이트 빼먹고 여기로 가자! 울 아들이 제일 꼬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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