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aturday, November 13, 2010
수퍼히로우를 꿈꾸는 울 아들
할로윈이었던 이날 우리는 종강식이 끝난 후 부페로 저녁을 잘 먹었다.
울 아버지가 오늘 교회 선생님들과 교회 식구들을 위해 거하게(?) 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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