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November 13, 2010

서광교회 2기 영재교육 학예회 현장

'해와 바람의 내기' 가 제목인가요...울 아가들은 연극 중.



자체발광 울 따님

1 comment:

소령 said...

하하. 영재교육 발표회였구나.
세린이 엄마처럼 깜찍하고 예쁘고 똑똑하구나!
세린엄마 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