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7, 2010

지금 사춘기랍니다.


세준이 담임 빈시 선생님과....
다음주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유아교육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다른 선생님이 세준이네 반을 맡으실 거라던데...큰일이네요.
요즘 뭔일인지 엄마한테 굉장히 집착하는 울 아들, 새로운 선생님이 오시면 데이케어 더 안가려 할 텐데...울 아들 요즘 사춘기인것 같아요.

1 comment:

소령낭자 said...

사춘기에 엄마한테 집착하는 아들도 계신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