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October 27, 2010
지금 사춘기랍니다.
세준이 담임 빈시 선생님과....
다음주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유아교육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다른 선생님이 세준이네 반을 맡으실 거라던데...큰일이네요.
요즘 뭔일인지 엄마한테 굉장히 집착하는 울 아들, 새로운 선생님이 오시면 데이케어 더 안가려 할 텐데...울 아들 요즘 사춘기인것 같아요.
1 comment:
소령낭자 said...
사춘기에 엄마한테 집착하는 아들도 계신가?
음...
January 7, 2011 at 6: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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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엄마한테 집착하는 아들도 계신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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