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October 25, 2010
데이케어에서 사진이 또 왔네요.
학교 생활을 열심히 하는 울 아들, 화이팅!!!
세준이네 반 선생님이 열심히 아가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네요. 완전 땡큐~
아직 아가들이라 붓 잡는 법이 참말로 특이하네요. 거의 전위예술~
앗, 또 파충류 선생님이 왔다 가셨나봐요.
세준아, 너 그거 만진 손으로 엄마 막 주물렀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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