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간사하더라....제 얘기입니다.
어떤 것 하나에 크게 웃고, 또 다른 하나에 성이 나고....
오늘 아침도 여느때처럼 커피를 많이 내리는데....창 밖을 보니 친구 하나와 막 수다 떨며 맛나는 커피를 함께 마시고픈 날씨이네요.
내일은 정말 몇년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싸~기억나는 노래도 없는데...
아가들 키우느라 정신 복잡한 애 엄마들끼리 모여 '그래 오늘은 노는거야!' 하기로 했답니다.
내일 입을 빤짝이 의상을 옷장 구석에서 찾아 봐야겠습니다.ㅋㅋㅋ
1 comment:
나도 너랑 마냥 정신줄 놓고 놀고싶다 친구야... 어찌그리 멀리들 사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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