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Monday, October 18, 2010
세준이 데이케어에서 사과농장 갔었어요.
세준이의 베프 케빈과 함께
사과 농장에서 데이케어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피곤했나봐요.
사과 주스 한 잔,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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