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October 27, 2010

먹는게 남는 거다!!!




울 딸 입맛이 없는지 라면 타령만 한다. 데이케어에서는 샐러드만 입질 하시곤 땡.
오늘 밤 아가들 재워놓고, 조개 좋아하는 울 딸을 위해 바지락 미역국을 끓여놨다. 내일 아침엔 밥 국에 말아서 좀 먹여봐야 겠다. 엄마들은 자식들 밥 잘 안 먹고 비실비실 할 때가 제일 속상한 것 같다.
지금은 새벽 1시....낮에 커피를 많이 마셨나? 잠이 안 온다.

1 comment:

소령낭자 said...

그래그래 세준아 장모는 뭐든 잘먹는 사위를 원한단다.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