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19, 2010

저의 꿈은 세계평화예요.

총이 무거운 듯.


우타타타타타타.....
이런 폭력적 게임에 총까지....
사진 찍으면서도 기분이 찝찔한...
군대 가기 싫어 생니를 뽑는 놈이 있질 않나, 그런 군대에 젊은 청춘을 받혀야 하는 현실이 있질 않나, 전쟁에 뒤따르는 너무나 슬프고 잔인한 이야기들이 있질 않나....
언제나 세계평화가 올는지...
미쓰 캐나다 1번의 엄마는 오늘도 울 딸의 꿈을 읎조리며~"저의 꿈은 세계 평화예요. 아름다운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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