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September 7, 2010
사과 따기에 좀 이른감이...
한 2-3주는 더 지나야 사과가 잘 익어있을 듯.
빨개서 따려고 하면 다른 한 쪽은 아직도 완전 파란 두 얼굴의 사과들 투성.
맛도 달기 보다는 아직 대추 맛도 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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