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unday, September 19, 2010
라롱드 불꽃놀이가 벌어지는 호수를 배경으로
저녁 놀이 살짝쿵...뒤에는 놀이기구들이 보이네요.
청초하신 울 따님...
자기 자식들은 왜 다 예뻐 보이는 건지...ㅋㅋㅋ
남들에겐 무지 객관적이면서도 왜 나에겐 이리 주관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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