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Tuesday, September 21, 2010
생명의 기적...알렉산더예요.
애 둘 낳은 엄마치곤 자세가..영.
나도 또 낳고 싶어랑....아가야들은 다 왜 이리 예쁠까요?
숨을 색색 거리며 코 자는 알렉산더...깨우고 싶어요.
지영이가 아가야를 낳았네요. 세상에 나온지 딱 하루 된 알렉산더예요.
완전 조각이랍니다.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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