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unday, September 19, 2010
아가들 아빠의 꿈...할리...헐헐헐
할리 모는 아이들...
울 남편 나중에 크면(?) 좋은 오토바이 한대 구입하시고 늙은 마누라 가죽옷 입혀 아우토반까지는 아니더라도 하이웨이 한번 달리고 싶어하는데...
울 남편 다리도 더 길어져야 하고, 배 나온 울 부부한테 맞는 가죽옷 찾는다 해도 입혀 놓고 보면 얼마나 폼이 날는지...정말 웃기는 바퀴벌레 한쌍이 되지 않을까?
그래도 울 남편의 꿈....오락실에서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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