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Saturday, September 11, 2010
아이들보다 더 좋아하는 나
요즘 할 것은 너무 많고 하기는 너무 싫고...
게으름에 짜증에 약간 우울하기도...
학생에 주부에....넘 스트레스 받는다.
학교일로 서류 보낼 것들 다 정리하고, 숙제하고 공부하고, 또 밀린 집안 살림들...
하나하기도 벅찬 내가, 지금 뭐하나 십기도 하고...
라롱드에서 정신줄 놓고 웃고 있는 나, 정말 대책이 안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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