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벌써 그리운 갈비 냄새~아저씨한테서 고수의 자태가.


미쿡에서 둘째 큰엄마랑 혁진이랑 놀러 왔었어요.
호세 아찌네 집에서 갈비 제대로 뜯었네요.
나중에 케잌에 아이스커피에 수박에...넘넘 잘 먹고 튿어질 듯한 배를 해 갔고 나왔습니다.
임신기간 외에 최절정의 몸무게의 수치에 다다른 이상은, 내일 월요일부터 다이어트 들어갑니다.
정말 왼만에서 아무리 맛난 것을 하시게 되거나 사주시고 싶으셔도 저에게 알리지 말아주십시오.
앞으로 한 한달 제가 좀 까칠해져도 그져 너그럽게 넘어가 주십시오.
아...이리 공개까지 했는데 적어도 작심삼일은 해야할 텐데...또 내일부터라고 하지 않게 되길 바라며...상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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