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크림 케잌이예요.


일명 크림 캬라멜 또는 캬라멜 커스터드 푸딩...뭐 이름이야 붙이기 나름이니까~
저 이거 무진장 좋아해요.
싸구려 뷔페에도 나오고, 아주 좋은 프렌치 레스토랑에 가도 디저트 메뉴에 들어있는 결국 만인의 디저트....달콤하고 그 퍼덕하면서도 부들거리는 씹히는 맛도 매력적인....이건 아멘다 할머니께서 홈메이드로 만드셨다는데 제가 반은 먹었나봐요. 이 할머니가 피컨 파이도 만드셨는데 완전 예술...
역시 한국이 됐건, 포르트갈이 됐건 할머니들이 짱!!!!
아...또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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