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ugust 18, 2010

준비가 많았던 큰 파티, 와우~

아가들을 위해 북치는 아저씨도 고용, 아가들이 신나게 탐탐!!





모르는 사람과도 "아가가 너무 귀엽다"며 넉살좋게 수다 떠는 울 딸.
영어가 많이 늘었네요.

아....이 날 너무 먹었어요.
여기 식으로 음식에 술에 디저트에...닭고기와 파스타, 그리고 포르트갈식 에피타이저들(이게 맛이 끝내줬는데, 겉은 튀김인데 속에는 새우와 마요네즈를 매콤하게 또 생선과 각종 해산물을 잘게 다져 튀겨낸 것도 완전 최강....오랜만에 몸에 기름칠 하네요.)
디져트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피컨파이와 크림 캬라멜, 아이스크림 케잌, 커피 케잌....
에라 모르겠다 눈 딱 감고 미친듯이 먹었네요. 이런 때 아님 어디서 포르트갈 전통 음식 먹어 보겠어요?
맛있으니 즐겁고 행복한 파티~~홍홍홍.
우리집 같은 콘도 807호네여서, 집에서 뒹굴 거리다 아가들이랑 신나게 놀고 왔네요.
저도 처음엔 좀 겉놀다, 모르는 외국 아줌마들이랑 세계 아줌마들의 공통 수다 내역인 자식 키우는 얘기, 살 빼야 된다는 얘기, 피부 관리 서부터....수다 좀 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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