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이 표정 보소...ㅋㅋㅋ
이번 생일 잔치 갔다와서 부담이 화~악.
울 딸 벌써부터 자기 생일에 누구누구 초대 하겠다며 기대를 하시는데...
12월 29일...참 애매하게 태어난 울 딸.
크리스마스에 연말에 눈도 펑펑오고 춥고...놀기 참 어정쩡할때 태어났구나.
그래도 세린아, 어떻게 한번 해보자.
요번에 아멘다 생일 선물로 '도라'인형을 사 갔는데, 사기전에 '헬로우 키티'를 살까 '도라'를 살 까 망설이다 울 딸이 뭘 더 좋아할까를 생각하며 결국 '도라'를 골랐는데, 그 집 들어서기가 무섭게 '도라'풍선에 '도라' 접시에 이것저것이 다 '도라'인지라.....나의 탁월한 선택에 만족했다.
세린이가 아멘다한테 '도라'인형을 주자 역시 너무나 좋아해 주어 선물한 세린이도 너무 신나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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