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 세준이의 세상 2
엄마,아빠의 꿈은 너희들의 행복이란다. 네 이름만큼 건강하게,멋지게, 순수하게 크렴... 사랑한다.
Wednesday, August 18, 2010
생일가면 이거는 다 꼭 하네요.
불쌍한 도라....
하키 스틱으로 신나게 맞다가 몸이 부서지면서 아가들 좋아라하는 초콜렛, 사탕등이 우수수수...
우린 운동회 때나 청군 백군 나눠 종이꽃 떨어지는 거 해봤지, 디저트가 떨어지다니...좋은 세상이야~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