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27, 2010

라롱드 6번째 왔어요.


오늘은 겸아 언니네랑, 정민 언니네랑 같이 왔어요.
오늘이 라롱드 패스 끊고 6번째 왔나봐요. 여기 가이드 해도 될것 같아요.
애들은 실증나지도 않는지, 타고 또 타고 하고 싶다네요.
전 이젠 보는 것만으로도 어지럽고 멀미 날 것만 같아요.
그래도 아가들이 좋아하면, 입이 찢어지는 저....엄마 맞는것 같아요.

오늘 오른쪽 4번째 손가락을 차 문에 넣고 그냥 닫아버렸네요.
거의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만한....정말 말 그대로 손가락이 문사이에 제대로 찧어어요. 문이 닫히니까 손가락이 안 빠져나왔으니 꽤 많이 박힌거죠?
현재 손가락은 팅팅 붇고, 피멍에 손톱이 빠지기가 십상일듯....아, 정말 아깐 눈물이....
아가들 둘 데리고 제가 너무 정신이 없었나봐요....
당분간 집안 일 힘들것 같아요.....이번 주 식사 초대 성심껏 받습니다.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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